메트라이프생명은 전속 보험재무설계사(FSR)의 재적 대비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백만 달러 원탁회의) 회원 등록률이 17.6%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의 2026년 MDRT 회원 수는 총 617명으로, 전속 설계사 6명 중 1명이 MDRT 회원에 해당하는 셈이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는 "메트라이프생명은 설계사들이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사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설계사의 성장을 돕고, 고객에게는 차별화되고 신뢰할 수 있는 보험 재무 설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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