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중동발 에너지 위기 심화에 대응해 고강도 ‘에너지 절감 대책’을 수립하고 전사적인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무협의 에너지 절감 대책은 △내부 에너지 절감 △무역센터 컴플렉스 에너지 절감 △회원사 확산 등 '3대 트랙'으로 운영된다.
먼저 무협 본부와 13개 국내 지역본부는 자가용 5부제를 의무 시행하고 업무용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등 수송 분야 에너지 절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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