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속 두 부부의 관계성을 짚어 봤다.
#하정우X임수정, 공범이 된 부부 운명공동체 기수종(하정우 분)과 김선(임수정)은 세윤빌딩을 지키는 과정에서 서로의 비밀이 들통났지만, 어쩔 수 없이 부부 운명공동체가 된 모습을 보여주며 향후 관계를 주목시켰다.
민활성이 뒤에서 꾸민 일을 전이경이 어떻게 알게 될지, 후폭풍이 예고된 두 사람의 관계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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