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이 영수를 두고 질투한 순자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옥순은 "하필 같은 방 쓰는 사람들이 영자, 순자라 조금 그랬다.
옥순은 영수와 가까워질수록 순자가 자신을 피했던 상황에 대해서도 떠올렸다.옥순은 "그냥 약간 좀 분위기가 어색하다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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