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에서는 세계유산영향평가 제도 도입기의 경험과 과제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발표 후에는 박경립 한국전통문화대 석좌교수가 좌장을 맡아 세계유산영향평가 제도를 안착시키기 위한 정책·제도적 과제와 대응 방안을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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