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 돌봄전화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전국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80세 이상 고령자 세대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거쳐 올 5월부터 서비스가 제공된다.
LH 관계자는 "저출생·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입주민 수요맞춤형 주거 서비스를 더욱 폭넓게 제공하고자 업무에 AI를 적극 접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두텁고 촘촘한 주거 안전망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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