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미·이란 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으로 중소기업 자금 사정이 악화하는 가운데 중소기업공제기금이 '자금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올해 1∼3월 공제기금 대출 지원액은 2천52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중소기업공제기금은 중소기업이 매월 부금을 납입해 자금을 적립하고 필요 시 운영자금 대출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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