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이 조직문화 실행 체계 강화를 위해 ‘컬처 에이전트’ 제도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타운홀 미팅 형식의 사내 소통 프로그램 ‘프로액티브 콘서트’ 운영을 지원하고 구성원 참여를 유도하는 등 조직문화 확산에도 나선다.
그룹 관계자는 “컬처 에이전트 운영이 구성원 간 소통을 확대하고 조직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각 조직에서 프로액티브 컬처 확산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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