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유미의 세포들', 공감이 포인트…유쾌함 더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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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유미의 세포들', 공감이 포인트…유쾌함 더 담았다"

(사진=티빙) 내달 13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유미의 세포들3)는 26일 스타 작가가 됐지만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유미(김고은 분)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3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이어 “일 말고는 뭘 해야 할 지 모르고 쉴 때조차 뭘 하면서 쉬어야 하는지 새로운 고민들이 유미에게 생겼다.그런 유미의 세포들이 하나 둘 깨어나면서 다시 활력이 생기는 유미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이번 시즌의 변화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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