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차남의 외도설에 대해 “아직 소송이 끝난 것이 아니다”는 입장을 냈다.
사진=조갑경(왼쪽) 홍서범 홍서범, 조갑경의 전 며느리인 A씨는 23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홍서범, 조갑경의 아들 B씨와 2024년 2월 결혼식을 올렸으나 임신 중 B씨가 같은 학교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홍서범은 “소송이 끝난 게 아니다”며 “어떻게 결말이 날 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