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국가적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차량 운행 제한과 사내 전력 감축 등 강도 높은 에너지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삼성과 한화, LG 등 주요 그룹사가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해 전사적인 차량 10부제와 사내 절약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 비업무 공간 조명 50% 소등 및 대기전력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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