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는 4월부터 공직자 독서 학습 프로그램 ‘북(Book)돋움’을 운영해 독서로 얻은 통찰을 정책으로 연결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혁신을 추진한다.
토론에서 도출한 아이디어는 정책에 반영해 시민의 일상 변화를 이끄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공직자의 깊이 있는 독서와 토론은 시민의 고민을 해결하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북(Book)돋움으로 행정의 질을 높이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독서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