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1억 배상하라" 법적다툼 또 시작…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오늘(26일) 첫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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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억 배상하라" 법적다툼 또 시작…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오늘(26일) 첫 재판

하이브의 자회사인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1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오늘(26일)부터 본격화된다.

당시 어도어는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하이브와 여러 소송을 진행 중인 민 전 대표는 지난달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에서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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