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조우진이 안중근 의사의 삶과 정신을 조명한 다국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하얼빈 의거 이후 중국 뤼순 감옥에 수감된 안중근 의사와 일본인 간수 치바 도시치의 관계에 초점을 맞췄다.
서경덕 교수는 “안중근 의사의 유해 발굴에 대한 염원을 되새기고, 그의 인류애와 평화사상을 널리 알리고자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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