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완) ◇소프트뱅크와 ‘로봇+AI’ 결합...4000억엔 시장 정조준 그 최전선에 선 인물이 바로 한승현 로완 대표다.
한 대표는 “성공적인 현지 실증을 통해 일본 치매 예방 시장에 혁신적인 표준을 제시하겠다”며 “이는 국내 치매관리기술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완은 올해 슈퍼브레인H로만 3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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