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번 타자로 2026시즌 개막전에 나선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오전 9시 5분부터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2026 메이저리그(MLB) 공식 개막전에 5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2024시즌은 37경기 만에 부상을 당해 시즌을 접었고, 지난 시즌은 초반 기세를 끝까지 이어가지 못하고 타율 0.266로 정규시즌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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