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미디어 그룹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회장 김우택)가 2025년 한국 영화 배급사 1위에 오르며, 최근 3년 내 최고 매출액 기록 및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콘텐츠 제작 사업 계열사 스튜디오앤뉴의 드라마 ‘굿보이’, ‘얄미운 사랑’ 방영이 안정적인 매출원으로 작용했고, 음악·극장·미디어 테크 등 전 사업 부문이 내실을 다져 이익 증대를 견인했다.
글로벌 OTT 넷플릭스를 통해 류승완 감독의 영화 ‘휴민트’를 4월 1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