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상 가장 잔인한 기록으로 남은 731부대의 생체 실험 만행을 고발한 1993년 문제작 ‘마루타’ 시리즈가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돌아온다.
‘마루타 디 오리지널: 살인공창’과 ‘마루타 디 오리지널: 사망열차’는 제2차 세계대전 말기, 승리를 향한 광기가 인간을 ‘마루타’라 불리는 생체 실험 대상으로 전락시키고, 그 속에서 자행된 잔혹한 실험과 진실 은폐의 과정을 그린 영화다.
먼저 ‘마루타 디 오리지널: 살인공창’ 포스터는 ‘역사상 가장 비인간적인 생체실험’이라는 카피를 통해 731부대를 연상시키며, 극한의 공포를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