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급 재활'로 연봉 225억원 포기한 MLB 투수 다루빗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무급 재활'로 연봉 225억원 포기한 MLB 투수 다루빗슈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오른팔 베테랑 투수 다루빗슈 유(39)가 부상자 명단이 아닌 '제한 선수'(Restricted List) 신분으로 새 시즌을 맞이한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26일(한국시간) 개막 26인 로스터를 정리하며 팔꿈치 수술 후 재활 중인 다루빗슈를 제한선수 명단에 올렸다고 밝혔다.

다루빗슈는 샌디에이고에서 앞으로 3시즌 동안 4천300만달러를 더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