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오른팔 베테랑 투수 다루빗슈 유(39)가 부상자 명단이 아닌 '제한 선수'(Restricted List) 신분으로 새 시즌을 맞이한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26일(한국시간) 개막 26인 로스터를 정리하며 팔꿈치 수술 후 재활 중인 다루빗슈를 제한선수 명단에 올렸다고 밝혔다.
다루빗슈는 샌디에이고에서 앞으로 3시즌 동안 4천300만달러를 더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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