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11개 시·군 기초의원의 평균 재산이 9억3천694만원으로 나타났다.
26일 충북도 공직자윤리위원회가 도보에 공개한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신고 상황'을 보면 도내 기초의원 135명의 재산은 이같이 집계됐다.
1년새 5억원 이상 늘어난 의원이 2명, 1억원 이상 늘어난 의원도 23명이나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