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경기 고양시 장항야구장에서 열린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알바트로스는 '공놀이야'를 16-4로 대파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07년 창단한 알바트로스는 2011년 제1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부터 빠짐없이 참가해온 팀이다.
5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오지호는 안타를 기록하며 팀 공격에 힘을 보탰고, 넷플릭스 드라마 'D.P.'로 잘 알려진 배우 겸 감독 조현철도 대주자로 나서 안타를 쳐내는 등 팀원 전원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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