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화재 "안전 수차례 건의했지만...임직원이 컷" 대표 딸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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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화재 "안전 수차례 건의했지만...임직원이 컷" 대표 딸 의혹

화재로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친 대전 안전공업 참사와 관련해 “수차례 직원 안전 확보를 위한 건의를 했으나 임원 선에서 거절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백선희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대전 안전공업 소방시설 등 자체점검 실시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공장 내 스프링클러, 소화전, 화재감지기 등이 불량 판정을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안전에 대한 건의사항이 윗선으로부터 반려됐다는 관계자 진술을 확보한 사실은 있다”며 “다만 윗선 중 누구의 지시로 건의사항이 반려됐는지에 대해서는 조사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로 추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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