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말부터 경기도에서도 벚꽃이 본격적으로 개화를 시작한다.
경기도는 3월말 부천을 시작으로 4월초 수원, 오산, 광주, 안양, 김포와 남양주 지역 순으로 벚꽃(왕벚나무)이 개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정택준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기존 봄꽃 개화 지도에 표기된 개화 날짜는 온도 요소 등을 활용한 통계 데이터에 따른 분석이지만 연구소 자료는 직접 꽃눈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 정확할 것”이라며 “벚꽃은 개화시작 후 3~7일 이내 만개하는 만큼 이를 참고해 봄꽃을 즐기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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