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빵" 요구한 김동연,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청신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선빵" 요구한 김동연,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청신호'

새 정부 정책 방향이 경제적 효율성에 앞서 사람 우선이니 속된 말로, ‘선빵’으로 이런 것(예타면제)을 빨리빨리 했으면 좋겠다.” 지난해 여름 기획재정부 후배인 구윤철 경제부총리를 만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양주와 남양주에 추진하는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요구하며 한 말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열린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 설립 타당성 및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남양주 공공병원은 경제성 B/C(비용 대비 편익)값이 1.02, 양주 공공병원은 1.20으로 나타났다.

양주 공공병원은 약 18개 진료과와 함께 정신응급센터, 안건강클리닉 등을 포함한 16개 전문진료(특성화)센터를 운영하고, 지역 내 필수의료와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의료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