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서범이 외도를 한 아들 A씨의 이혼 관련 판결 이후, '가해자'라는 표현에 발끈했다.
B씨는 현재 항소를 제기한 상태이며, 상간녀 C씨에게도 소송을 해 위자료 2천만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2024년 10월 아이를 출산했으며, 홍서범과 조갑경은 A씨가 가출한 후 B씨가 연락을 취했을 때부터 아들 부부 문제와 관련 별다른 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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