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릴스에서만 보던 상황이 펼쳐져서 너무 좋았다"면서 "제 별명이 '람보르길리'라서 람보르기니 의전을 받아 그 차를 타고 집까지 갔다"고 했다.
그리고 이날 방송에서 최민정과 찐친 모먼트를 보여준 김길리는 최민정에 대해 "언니가 너무 무표정이라서 첫인상만 보고 오해했었다.무서운 언니인 줄 알았다"고 했다.
김길리는 "그런데 같이 훈련을 해보니까 웃긴 언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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