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첫 걸음마 떼다…심형탁 행복해 미칠 지경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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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첫 걸음마 떼다…심형탁 행복해 미칠 지경 (슈돌)

심형탁 아들 하루가 탄생 416일 만에 첫 걸음마를 뗐다.

아빠의 손을 잡고 걷더니 스스로 걷기까지 성공한 하루의 모습이 대견함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손민수·임라라의 강단 남매는 예비 아빠 김종민과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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