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416일 만에 첫 걸음마…“아빠 품으로” ‘감동’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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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子 하루 416일 만에 첫 걸음마…“아빠 품으로” ‘감동’ (슈돌)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첫 걸음마에 울컥하며 깊은 감동을 안겼다.

2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14회에서 심형탁 아들 하루는 태어난 지 416일 만에 첫 걸음마에 성공했다.

걸음마 보조기에 의지하던 하루는 이내 혼자 발을 떼며 스스로 걷기에 성공했고, 결국 아빠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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