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무단 도용? 돈 내놔!”…MLB 명예의 전당 헌액자,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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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무단 도용? 돈 내놔!”…MLB 명예의 전당 헌액자, 소송 제기

미국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HOF) 헌액자인 프랭크 토마스(53)가 자신이 현역 시절 전성기를 보냈던 구단인 시카고 화이트삭스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토마스는 화이트삭스 구단, 나이키, 패너틱스를 상대로 5만 달러(7491만 원)의 배상금을 요구했다.

지난달에는 화이트삭스가 흑인 역사의 달(black history month)을 맞아, '중요한 최초 기록' 타임라인을 게시했는데 토마스의 이름이 딱 한 번만 등장했다고 구단을 비난해 갈등을 빚은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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