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군의원들의 평균 재산이 12억700여만원으로 한해 사이 4천500여만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가 경기도보와 공직윤리시스템(www.peti.go.kr)을 통해 공개한 2026년도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2025년 12월 31일 기준)에 따르면 도내 31개 시군 기초의원 454명이 신고한 평균 재산은 12억762만원으로 집계됐다.
20억원 이상을 신고한 시군의원은 74명(16.3%)에 달했고 1억원 미만은 32명(7.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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