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고양 소노 ‘쌍포’ 이정현(27)과 케빈 켐바오(25)가 팀의 10연승 비결로 ‘팀플레이’를 꼽았다.
소노는 최근 17경기에서 15승(2패)을 쓸어 담았다.
이에 이정현은 “초반 연승 기간엔 격차도 컸던 기억이 있다.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어려운 경기가 많다.공격이 잘 풀리지도 않았지만, 기본적인 수비와 리바운드에 집중하며 꼬였던 실타래를 풀어가며 경기한 게 승리 요인이다.팀이 한 단계 더 성장한 느낌이다.정규리그뿐만 아니라, PO도 정말 기대가 되는 시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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