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재산 5000만원→33억 '탈북 엘리트' 국힘 박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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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재산 5000만원→33억 '탈북 엘리트' 국힘 박충권

박 의원은 재산 신고 ‘비고’난에 자산 변동 사유를 “혼인으로 추가”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결혼한 박 의원은 배우자 명의의 건물과 자동차, 예금과 가상자산까지 대거 포함되며 재산목록이 눈에 띄게 길어졌다.

1986년생 함흥 출신 ‘탈북 공학도’ 출신 박 의원은 북한에서 영재학교인 ‘제1고등학교’를 3등으로 졸업하고 국방종합대학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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