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2년 만에 K리거 7명 배출’ 프로 선수 빚는 동명대 이승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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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2년 만에 K리거 7명 배출’ 프로 선수 빚는 동명대 이승준 감독

대학 무대에서 프로로 선수를 보내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2024년부터 동명대 사령탑을 지낸 이승준(34) 감독은 “프로에 가서 1년 만에 나오는 선수도 많지 않은가.선수들이 프로에서 버틸 수 있게끔 성장시키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전국대회에서 어떤 축구를 통해 제3자에게 상품성을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한다”며 비결을 전했다.

물론 대학 무대에서의 준수한 팀 성적이 선수들의 프로 진출로 이어지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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