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골과 비교할 정도는 되죠"…"쏘니랑 똑같잖아" 극찬 받은 '원더골', 카스트로프도 동의했다 [밀턴-케인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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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과 비교할 정도는 되죠"…"쏘니랑 똑같잖아" 극찬 받은 '원더골', 카스트로프도 동의했다 [밀턴-케인즈 현장]

카스트로프는 25일(한국시간) 영국 밀턴-케인즈의 에머슨 밸리 풋볼 클럽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영국 현지 이틀 째 훈련에 앞서 취재진을 만난 뒤 얼마 전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에서 넣었던 오른발 감아차기를 설명했다.

그는 앞서 지난 22일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 쾰른-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맞대결에서 원정팀인 묀헨글라트바흐 왼쪽 윙백으로 나선 뒤 전반 26초와 후반 15분 각각 골을 터트리며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한 경기 멀티골 기쁨을 누렸다.

카스트로프는 이날 묀헨글라트바흐의 두번째 골 어시스트도 기록하는 등 한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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