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왕' 박왕열, 한국행 비행기서 불평…"수갑 풀고 가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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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왕' 박왕열, 한국행 비행기서 불평…"수갑 풀고 가면 안 돼요?"

필리핀에서 일어난 이른바 ‘사탕수수밭 살인 사건’의 주범이자 ‘옥중 마약왕’으로 군림한 박왕열(48)이 비행기를 통해 한국으로 송환되는 과정에서 수갑이 불편하다며 풀어달라는 취지로 불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박왕열은 “네, 네”라고 짧게 답하기도 했다.

인도 과정에서 범죄자는 비행기에서 수갑에 결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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