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벵 아모림 감독을 성적 부진을 이유로 해고한 맨유 수뇌부는 임시 사령탑 마이클 캐릭 감독을 포함한 다양한 후보군을 올려놓고 저울질하고 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과 결별한 사비 알론소 감독과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 이외에도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대표팀 감독,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대표팀 감독 등이 후보군에 올랐다.
이 중 안첼로티 감독과 투헬 감독은 계약기간이 2026북중미월드컵까지 돼 있어 성적에 따른 변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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