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37세' 박세미에…"혼자 살아야 해, 나는 38세에 이혼" (롤링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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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37세' 박세미에…"혼자 살아야 해, 나는 38세에 이혼" (롤링썬더)

조혜련은 박세미에 "몇년생이냐"고 물었고, 박세미는 "내가 37살이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조혜련은 "앞으로 너가 23년은 더 해먹을 수 있다.근데, 결혼은 한번도 안했나?"고 물어 박세미를 당황시켰다.

이에 박세미는 "갔다 온 적도 없다"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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