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어르신 전용 문화공간 '누구나 청춘무대'에서 오는 28일 특별 트로트 공연 '추억의 쇼'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누구나 청춘무대는 어르신들을 위한 청춘국장을 시가 영화, 체험, 공연 공간으로 개편한 공간이다.
공연은 무료로 운영되며 25일 오전 10시부터 문화일보홀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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