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6일 서울시가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 명칭에 '서울시교육청' 병기를 결정했다고 고시한 데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역명 병기는 서울시교육청의 신청사 이전 후 지하철을 이용해 교육청을 찾는 학생, 학부모, 시민의 편의를 위한 조치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21일 용산구 신청사로 이전을 마무리했으며 오는 4월 1일에는 신청사 개청식을 열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