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 홀로서기 롤모델은 태민…"데뷔 전부터 팬, 솔로 꿈꾸게 만들어" [엑's 인터뷰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민, 홀로서기 롤모델은 태민…"데뷔 전부터 팬, 솔로 꿈꾸게 만들어" [엑's 인터뷰①]

베리베리 막내에서 첫 솔로로 나서는 것에 대해 "막내에서 혼자가 된다는 부담보다는 멤버 다섯 중 혼자가 된다는 생각이 컸다.네 명 없이 혼자 하는 건 처음이라 시작부터 모든 걸 다 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그래도 데뷔 때로 돌아가 생각하면 그땐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다 해냈던 것처럼 처음으로 돌아갔다고 생각하며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강민은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Free Falling' 작사에 참여했으며, 앨범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입증했다.

그는 "저는 샤이니 태민 선배님의 무대를 데뷔 전부터 열심히 봤다.이번 활동을 준비하면서도 그렇고 처음 솔로를 꿈꿨을 때도 그랬다"며 "'원트' 때 태민 선배님이 댄서 없이 인트로에서 홀로 춤을 추는 모습을 보면서 멤버들과 밤새워 이야기 나눴던 기억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