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의 전 세계 유료가입자수가 3억 명 이상인 것을 감안하면 아쉽다는 반응도 있지만, 세계 각국의 시차· 짧은 중계 시간 등을 고려하면 유의미한 성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사진=빅히트 뮤직·넷플릭스 25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지난 21일 생중계된 ‘BTS 컴백 라이브:아리랑(ARIRANG)’은 당일 하루 동안 전 세계 1840만 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성민 한국방송통신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는 “스포츠는 결과를 모르고 봐야 해서 실시간 시청에 대한 욕구가 강하지만, 콘서트는 다르다”며 “그럼에도 전 세계에서 1840만 명이 시청했다는 것은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준 수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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