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 애슬레틱'은 26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와 LA 갤럭시는 이번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카세미루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30경기 7골 2도움을 올렸다.
만약 카세미루가 LA 갤럭시로 향한다면, 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과 더비 라이벌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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