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유럽에 망명을 가장 많이 신청한 국민은 베네수엘라 주민인 것으로 조사됐다.
출신 국가별로는 베네수엘라가 8만9천500건(13.4%)으로 가장 많았고, 아프가니스탄 6만3천800건(9.5%), 시리아 4만300건(6.0%) 순이었다.
독일은 2024년 전체 망명 신청 건수 가운데 약 25%(22만9천700건)를 차지해 부동의 1위였으나 작년 신청자 수가 절반 가까이 줄어들며 4위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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