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트럼프 방중 5월 14~15일로 조정"…그 전에 종전 염두뒀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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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방중 5월 14~15일로 조정"…그 전에 종전 염두뒀나(종합)

이란과의 전쟁 와중에 연기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및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미·중 정상회담이 5월 중순으로 재조정됐다.

레빗 대변인은 애초 예정된 방중 일정이 전쟁 탓에 연기됐던터라 이번에 재조정된 일정까지는 종전이 이뤄질 수 있는 것이냐는 물음에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이란 전쟁 기간을) 약 4∼6주로 추정해왔다"며 "그러니 당신은 그것을 계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AP 통신은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전에 전쟁이 종착점에 이를 수 있다는 낙관적 어조를 내놨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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