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노는 일본 대표팀의 핵심 자원으로, 레드불 잘츠부르크 시절 엘링 홀란, 황희찬과 함께 ‘잘츠부르크 트리오’를 구축하며 유럽 무대에서 이름을 알렸다.
이 활약을 바탕으로 미나미노는 2019-20시즌 리버풀에 입단했지만,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 모하메드 살라로 이어지는 막강한 공격진을 넘어서기는 쉽지 않았다.
최근 랑스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포코뇰리 감독은 “모든 선수가 시즌 내 복귀하기는 어렵다”면서도 “미나미노는 시즌 종료 후 열리는 또 다른 대회(월드컵)에 대한 희망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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