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가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팀 훈련에 참가하면서 '아버지의 클럽'에서 새 출발을 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5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장남이 레알 마드리드 입단을 목표로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훈련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호날두 주니어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받았으며 조만간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면서 "15세인 호날두 주니어는 주로 스트라이커 포지션을 맡고 있으며 아버지 호날두가 2022년 12월 입단한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 유스 소속"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