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가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로 보내는 천연가스를 점진적으로 중단할 것"이라고 소셜미디어로 밝혔다.
우크라이나가 드루즈바 송유관의 복구를 끝마칠 때까지 우크라이나에 천연가스를 공급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 측은 송유관 수리를 위해 한 달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오르반 총리는 우크라이나가 일부러 송유관을 복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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