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에서 55억2천992만원을 신고해 전국 17곳 광역자치단체장 중 2번째로 많았다.
박 시장은 공익 미술관을 짓는 청광문화재단에 5억9천만원 상당의 부산 기장군 일광면 청광리 땅과 건물을 기부해 토지와 건물 가액이 줄었고, 급여·건물 임대 소득·저축 등으로 예금은 늘었다.
기초단체장 중 다섯번째로 많은 79억6천757만원을 신고한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지난해 3월 공개 금액보다 9천757만원 감소한 재산을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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