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또 충격’ 레알 의료진, 음바페 무릎 부상 오진…반대쪽 다리 스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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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또 충격’ 레알 의료진, 음바페 무릎 부상 오진…반대쪽 다리 스캔했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25일(한국시간) “지난해 12월, 레알 의료진은 음바페의 부상 부위가 아닌 반대쪽 다리에 MRI 스캔을 실시해 그의 부상을 잘못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어 “부상이 없던 오른 무릎 스캔 결과 아무런 문제가 발견되지 않자, 음바페는 레알 소속으로 3경기를 더 소화했다.이 사안을 직접적으로 알고 있는 소식통들은, 음바페가 부상을 입은 왼 무릎에 염증 증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기 오진으로 인해 계속 출전했다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음바페는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냈는데, 당시 왼 무릎에 여전히 통증을 안고 있던 거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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