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채 기자┃박정훈(20.종근당)이 2026시즌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대회 최종일 보기 1개를 범했지만 버디만 7개를 기록하며 이날만 6타를 줄여낸 박정훈은 최종합계 11언더파 131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KPGA 챌린지투어 19개 대회에 출전해 ‘13회 대회’ 우승 1회 포함 7차례 TOP10 진입에 성공한 박정훈은 KPGA 챌린지투어 통합 포인트 3위에 올라 2026년 KPGA 투어 시드까지 획득해 올 시즌 KPGA 투어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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